아사가오~ 해롱포터~ 합체☆!!!

캬캬캬

레젠님 블로그에 놀러 갔다가 잼나 보여서 저도 해봤어요~~~

저랑 잘 맞는다고 생각하시는 분~ 손~~ ㅋㅋㅋ

당신이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는?
의존성 : 56 점 자기애 : 56 점
당신의 연애 실패 이유: 이론적으로, 당신은 너무나 섹시하고 멋지고 사랑스러워서 어느 누구든 당신을 보면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사람이다. 문제는 여러 가지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서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는 점이다. 어떤 사람은 당신의 뛰어난 잠재력을 몰라봐 당신에게 다가오지 않고, 어떤 사람은 당신의 매력에 기가 죽어 도망친다. 또 어떤 사람은 당신을 질투해서 당신에 대한 나쁜 소문을 퍼트리고 거기에 속은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오해한다. 이런 저런 이유로 당신은 마땅히 받아야 할 사랑과 인기를 충분히 얻지 못하고 있다. 가끔씩 당신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날 때는 행복하지만, 종종 그것이 거짓이었음을 깨닫고는 절망과 좌절에 빠지기도 한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당신은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난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뜰 테니까.

당신의 장점은 마음 깊은 곳에 숨겨진 자존심과 그 자존심에서 우러나오는 화사함이다. 누굴 좋아하면서 조바심을 치거나 거절 당할까 봐 두려워하는 건 당신 체질에 맞지 않는다. 당신은 사랑 받기를 원할 때 당당하게 사랑을 요구한다. 문제는 당신이 원하는 것은 단 한 명의 사랑이 아니라 당신을 아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이라는 점이다. 누구는 그걸 보고 뻔뻔스럽다거나 욕심이 지나치다 말을 할지 모르지만, 당신은 스스로 그럴 자격이 있다고 믿는다. 그 믿음이 워낙 강렬하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조차 감화될 때도 있다.

당신은 왕자나 공주처럼 대우 받기를 원한다. 왕자나 공주는 하인을 필요로 하는데, 그래서 당신은 종종 당신의 애인을 하인 부리듯 대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일부는 그 조차도 황송하게 감사하며 받아들이지만, 대부분의 정상인은 그런 식의 대우를 오래 참지 않는다. 문제는 여전히 당신은 외로움을 많이 타며, 그 외로움을 채우기 위해 당신을 왕처럼 떠받들며 돌봐줄 사람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즉, 당신은 스스로 잘났지만 그 잘난 당신을 숭배하고 받들어줄 사람이 필요하기에 사랑을 한다. 당신의 이런 태도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애정이나 관심이 아니라 반감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당신은 당신 애인의 사랑을 지나치게 당연시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당신은 사랑스러운 사람이지만, 연인과의 순간 하나하나를 소중하고 감사히 여기지 않으면 당신의 연애는 계속되기 어렵다. 당신의 기대를 조금 낮춰라. 어느 누구도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수는 없다. 단 한 사람의 사랑이라도 영원히 받을 수 있다면 그건 대단한 행운이다. 당신의 가치는 사람들이 당신을 얼마나 사랑해 주는지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당신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가 되느냐에 달려있다. 그건 당신이 그들에게 주는 배려와 사랑의 문제이다.

스칼렛 오하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Scarlett Ohara. 마가렛 미첼의 원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의 여 주인공. 미국의 남북전쟁 직전, 조지아 타라 농장주의 딸인 스칼렛에겐 두 명의 남자가 있었다. 하나는 골방샌님 스타일의 귀족청년 애슐리, 다른 하나는 거칠고 무례한 망동으로 집에서조차 쫓겨난 난봉꾼 레트. 욕심 많고 이기적이며 똑똑한 스칼렛은 레트와 같은 부류의 인간. 이 점을 미리 꿰뚫어본 레트는 스칼렛에게 구애하지만, 스칼렛은 지적이고 고상한, 자신과 완전히 반대의 인간형인 애슐리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스칼렛은 사랑의 아이러니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자신은 세상 모든 남자가 다 자길 좋아할 줄 알았는데,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애슐리만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 반면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하는 남자인 레트와는 거의 원수처럼 지내며, 나중엔 사업적 목적으로 결혼한다. 끝까지 애슐리에 집착하는 스칼렛은 세상 마지막 남은 관심까지 독차지하려는 스칼렛의 허영과 집념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결국 마지막 순간 스칼렛은 자신이 바보였단 것을 깨닫지만, 독자들은 이 여성의 어리석음과 교활함, 집착마저도 매력으로 느낀다.

따라한 곳 : http://blog.naver.com/tb/lezen83/12001856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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