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mad - Darjeeling



아마드의 다즐링은 저번에 고기감자님이 주셨던 사랑의 홍차가 있어서
참 맛나게 먹은 기억이나요~
감자님이 주신 걸 맛보았었기 때문에
일부러 아삭님의 은총의 홍차 중에서는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아껴뒀다가
드디어!!! 오늘 먹게 되었습니다.
아삭님이 주실 때 전부 한번 먹을 분량이라고 하시긴 했는데...
이건 좀 양이 많아 보이길래
물을 많이 부어서 총 3잔이나 나왔습니다~~~
마지막 한잔 분량은 나중에 차갑게해서 아이스티로 마실라고 했는데
그만홀짝 홀짝 다 마셔버렸어요
맛나게 배터지도록 먹을 수 있는 은총을 입었던겁니다~~ >_<)/
사실은 이걸 밀크티나 다른 방법으로 먹어볼까 참 고민을 많이 했으나
망칠까봐 겁나더라구요. 아깝자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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